매일 할 일
매일은 완전 분해 세척이 아니라, 사료 그릇과 토출 주변 상태를 빠르게 확인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. 핵심은 “쌓이기 전에 제거”입니다.
- 그릇에 남은 사료 가루와 침 자국 확인
- 토출구 주변 끼임이나 눅눅함 확인
- 예약 급식이 정상 실행됐는지 확인
매주 할 일
일주일에 한 번은 고양이가 직접 닿는 부분을 분해해서 닦는 편이 좋습니다. 특히 그릇, 배출 통로, 뚜껑 안쪽은 사료 기름기가 남기 쉽습니다.
| 부위 | 관리 포인트 |
|---|---|
| 급식 그릇 | 중성세제로 세척 후 완전히 건조 |
| 토출 통로 | 사료 가루와 기름기 제거 |
| 뚜껑 안쪽 | 밀폐 부위 먼지와 잔여물 확인 |
매월 할 일
한 달에 한 번은 저장통, 패킹 상태, 전원부 점검까지 포함해 전체 상태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. 장기 사용에서 차이를 만드는 구간입니다.
- 저장통 내부를 완전히 비우고 먼지와 부스러기를 제거합니다.
- 고무 패킹이나 덮개 밀착력이 느슨해지지 않았는지 봅니다.
- 배터리 백업이 있는 경우 작동 여부를 점검합니다.
- 전원 케이블과 어댑터 마모 상태를 확인합니다.
자주 생기는 관리 실수
- 물기 남기기: 완전히 건조되지 않으면 사료 보존성이 떨어집니다.
- 모터부 통세척: 물세척 가능 부위와 불가 부위를 구분해야 합니다.
- 장기간 미세척: 위생 문제보다 먼저 냄새와 기름기로 사용감이 급격히 나빠집니다.
결론
자동급식기는 세척 루틴만 정해두면 관리 난이도가 크게 올라가지 않습니다. 매일은 확인, 매주는 접촉부 세척, 매월은 전체 점검이라는 흐름으로 생각하면 됩니다.